815 사면, 대선후보를 출마하지 않은 답례성 보답? 그리고 잊혀진 위안부 할머니815 광복절 사면, 그 상징과 논란광복절인 8월 15일, 이재명 정권은 논란의 당사자이자 위안부할머니들에게 직접적인 상처를 준 윤미향을 사면 리스트에 올렸다.그리고 이번 대선에서 대선 후보를 내지 않은 특이항 상황속에서 정치적 답례, 거래의 성격이 짖은 사면인사라는 성격이 강하다.답례성 사면의 맥락일반적으로 대선 이후 첫 사면은 "화합과 통합"이라는 명분하에 한쪽으로 치우치는 성향이 있지 않았다.하지만, 이번 사면후보는 화합과 통합이라는 명분은 커녕,답례성 사면, 물밑 담합, 내사람 챙겨주기라는 정권 유지용 보은적 성격이 짙다는 느낌이다.김민석부터 시작된 권력 남용이 결국 사법부에까지 잠임하였고'상식'이라는 단어는 찾아보기..